삶의 경계를 그리는 느린학습자 아티스트 육성센터

​그리라마

그리라마는 [ 그리다 + 아자라마 ] 의 합성어로,

서울 경계청년지원센터 ' cafe 아자라마에서 그림을 그리다. '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그리라마 Project. (2022)

'토닥토닥, 괜찮아. 잘 하고 있어.'

- 프로젝트 소개 보러가기 -

그리라마 크루 소개

오리지널 페인팅

그림으로써 나를 이야기 해요.

스케치와 채색에 공들여 진심을 담은 작품을 그립니다.

이모티콘 디텍터

나의 말과 세대의 특징을 담은 캐릭터를 창조합니다.

​메신저 이모티콘 작가 공모, 캐릭터 굿즈에 도전합니다.

아트 스토리텔러

자신의 세계관을 담은 그림을 그립니다.

​책, 연작, 굿즈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냅니다.

캐릭터 굿즈 개발

굿즈를 염두한 기획을 시작으로

일러스트를 담아 ​매력적인 굿즈를 개발합니다.

소속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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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강사진

​꾸미

크루 리더

T.MY

보조강사

​성장학교별 졸업생, 화가

이오

보조강사

​청년쿠키 가디언

성장학교별

보조강사

​성장학교별 별지기

서울경계청년지원센터 '카페 아자라마'와 함께합니다.

그리라마 MISSION

01

우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느린학습자 (경계선지능)'에 대해 알립니다.

02

우리는 그림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합니다.

03

우리는 창작품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작가로 성장합니다.